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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 오토살롱(2016 Seoul Auto Salon) 개막
 
김한우, 조성호 기자 기사입력  2016/07/07 [20:06]

2016 서울 오토살롱이 코엑스(coex)에서 화려하게 개최되었다. 2003년 처음 개최 후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오토살롱은 국내 최대의 튜닝 및 애프터마켓 전시회로 다양한 자동차 전시회 중 모터쇼 다음으로 손꼽히는 전시회이다.

 

 

특히 작년은 메르스로 인한 소비 감소와 사회 불안 분위기에도 80개사 540개 부스가 참여, 관람객은 전년 대비 14% 증가한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해마다 증가되는 사람들의 오토살롱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자동차는 이제 단순 교통수단을 넘어 자신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아이템으로 변화함에 따라, 튜닝과 드레스업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올해는 110개 업체가 700개 부스를 통해 참여, 오토 튜닝, 오토 케어, 오토 라이프, IT서비스 등의 4개 전시관과 오토튜닝, 오토케어, 오토 일렉로닉스, 오토 액세서리 튜닝샵, 오토라이프서비스 분야 등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행사, 전시 품목들로 관객들의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거기에 올해는 친환경 이슈와 그것에 따른 친 환경 에너지 기술로 장착한 시스템과 전기 자동차 등 첨단 기술 발전과 다양성에 따른 글로벌 트렌드의 다변화에 따라 소비자들의 관심 분야가 세분화하면서, 전문관의 영역과 역할이 대폭 강화되었다.

 

 

그리고 예전부터 있어왔던 튜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정부의 규제가 튜닝과 드레스업의 글로벌 시장 성장과 경제적 측면이 새로운 경제 활성화의 기대와 주목을 받으며 규제 완화에 대한 산업 관계자들과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지면서 2016 서울 오토살롱(2016 Seoul Auto Salon)이 더 큰 관심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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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7/07 [20:06]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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