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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빈치의 '모네, 빛을 그리다展' 2번 연장의 대장정 막을 내리다!
 
박창수 기자 기사입력  2016/07/04 [12:54]

‘2번의 앵콜 전시’를 통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컨버전스아트 <모네, 빛을 그리다展>이 전시 7개월의 대단원의 막을 7월 3일에 내렸다.

 

 

본 전시는 서울과 대전 동시 오픈이라는 기록과 더불어 중국 청두와 베이징에서 <인상모네展>으로 4월과 5월에 각각 오픈하며 계속적으로 다른 중국지역 등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주목받는 ‘한류의 문화 콘텐츠’로 급부상하였다.

 

또한 이번 모네전을 기점으로 ‘컨버전스 아트’는 전시 계는 물론 문화예술 등 다양한 영역으로까지 확장되었다. 그 예로 에버랜드에서 6월부터 개최되고 있는 “빛의 미술관”을 들 수 있다. 본다빈치㈜와 에버랜드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에버랜드 장미 정원의 특징을 살려 그 동안 컨버전스 아트 전시로 소개했던 클로드 오스카 모네, 빈센트 반고흐, 헤르만 헤세의 작품 중 자연과 정원을 소재로 된 작품들을 기획 구성하였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은 그 밖에 다양한 이슈를 만들기도 하였는데, 서울시 시민청에 초청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예술을 통한 삶의 휴식을 전달하기도 하였다.

 

특히 전시 계에 보기 드문 1일 최대 관객 5,000명 이상이 찾은 전시, 두 번의 앵콜 전시, 중국, 태국 수출 등 다양한 기록들을 세울 수 있었다.

 

 

본 전시를 기획한 본다빈치㈜ 김려원 대표는 “전시를 통해 진정성을 전달할 수 있었기에 연속적인 앵콜 전시 그리고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전시에서 더 나아가 다양한 루트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토닥거리며 힐링을 전해 주도록하겠다”고 전했다.

 

본다빈치는 곧 새로운 전시의 형태를 시도하는 <Hello Artist展>(한강반포지구 세빛섬)과 세계최초 컨버전스 아트 ‘천지창조’ <미켈란젤로展>(용산 전쟁기념관)을 이번 여름에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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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7/04 [12:54]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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