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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프로젝트 플리마켓, 강남에 별이 뜨다!
 
이준영 기자 기사입력  2016/07/01 [10:37]

강남에 별들이 떴다. 지난 25일 GKL 사회공헌재단과 강남구가 주최한 '별프로젝트 플리마켓' 행사가 강남역 M스테이지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주니엘과 슬리피가 방문을 했고, 8개의 엔터테인먼트사(나무엑터스, 스타캠프 202,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싸이더스HQ, SM C&C, MS팀 엔터테인먼트, 윌 엔터테인먼트, 제이와이드컴퍼니)의 소속 연예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물품판매와 스타 애장품 경매, 30개 후원기업의 물품판매 바자회를 열어, 팬들과 함께 소통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별프로젝트 플리마켓에 참여한 배우 이규정과 김범진은 강남역 거리를 지나가면서 직접 기부금 모금운동을 벌이면서 거리홍보를 했다. 또한 8개 각 소속사 연예인들은 메인무대에서 대세 걸그룹인 '트와이스 댄스 공연'을 함께 선보였고, 룰렛 이벤트를 열어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임지현의 노래공연과 김범진의 댄스공연을 펼치면서 여자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 밖에도 마술과 마임, 버스킹 공연을 선보였고, 6.25전쟁 기념일 나라사랑 캠페인을 펼쳤다.

 

AFC 투비즈 대표 선수와 전 국가대표 선수였던 김은중 코치의 축구교실 및 사인회가 진행이 되었고, 시작 전부터 줄이 길어지는 진풍경이 연출되었고,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이 많았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결혼이주여성들의 그림 전시회가 진행되었다. 이날 별프로젝트 플리마켓은 많은 시민들의 참여 덕분에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다문화 가족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이날 수익금은 다문화 가족 청소년들에게 기부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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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7/01 [10:37]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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