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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게릴라 이벤트로 뜨거웠던 슈퍼레이스 최종전
 
문대하 기자 기사입력  2023/11/08 [15:3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최종전을 맞아 지난 8월 화제가 됐던 택배차량 레이스가 다시 재현됐다. 또 게릴라 이벤트도 열리면서 시즌 챔피언이 결정되는 마지막 레이스를 찾은 관객들에게 한층 큰 즐거움을 선물했다.

▲ CJ대한통운 강신호 대표이사가 관객들에게 개틀링건으로 경품을 쏘고 있다.     © 문대하 기자


CJ대한통운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에서 택배차량 퍼레이드 레이스, 선물이 오네(O-NE), 개틀링건(Gatling Gun) 이벤트 등 다양한 관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5일 열린 슈퍼레이스 최종전, 오전 예선경기가 끝난 후 경기장에는 CJ대한통운 오네(O-NE) 브랜드로 도색된 택배차량들이 등장했다. 10대의 택배차량은 마치 레이스를 펼치듯 서킷을 한 바퀴 돌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지난 8월 열린 나이트레이스에서 선보인 택배차량 레이스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레이스를 마친 뒤 택배차량에서는 CJ대한통운 강신호 대표가 깜짝 등장했다. 강 대표는 슬리퍼∙안대∙보조배터리∙비치타올∙쿨링백으로 구성된 CJ대한통운 오네 굿즈 5종 세트를 개틀링 건으로 발사, 이를 받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 대표는 “슈퍼레이스 최종전을 찾아주신 관객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해 모터스포츠가 더욱 대중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CJ대한통운 오네(O-NE) 역시 여러분의 편리하고 즐거운 일상을 함께 만드는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또 최종전에서는 선물이 들어있는 트럭을 맞추는 소비자 참여 이벤트 ‘선물이 오네(O-NE)’를 진행해 택배차량 레이스를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안겨줬다. 레이스 전 10대의 트럭 중 선물이 들어있는 차량을 예상해 응모하면, 정답자 전원에게 CJ대한통운 오네(O-NE)를 통해 오네 가족나들이 한정판 굿즈를 보내주는 이벤트다. 이벤트에 참여한 약 5,000명의 관객들 중 926명이 정답을 맞혀 선물을 받게 됐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슈퍼레이스 최종전을 찾은 관객들이 CJ대한통운의 통합 배송 서비스 브랜드 ‘오네(O-NE)’를 경험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고객 접점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J대한통운은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인 레이싱 머신과 모터스포츠의 역동성을 통해 글로벌 첨단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회사의 이미지를 전 세계로 전달하고자 2016년부터 국내 최대 레이싱 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타이틀 스폰서십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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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08 [15:30]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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