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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한지 훈련중인 해병대 수색대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23/01/24 [15:56]

‘대한민국 1%, 해병대 수색대’가 혹한의 전장 환경에서도 임무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해병대 수색대 장병들이 해병대 기동헬기인 마린온에서 패스트로프를 하여, 작전지역으로 투입되고 있다.(사진:해병대사령부)

 

‘눈으로 뒤덮인 지형’, ‘해발 1,407m’, ‘체감온도 영하 20도’를 오르내리는 악조건 속에서도 장병들은 뜨거운 열기를 내뿜으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

 

훈련이 진행되는 ‘평창 산악종합훈련장’은 해병대 훈련장으로 1980년을 시작으로 해병대 사·여단급 수색부대가 동계기간 설한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해병대 수색대 저격수가 전방을 주시하고 있다.(사진:해병대사령부) 

 

훈련은 △설상기동훈련 △종합전술훈련 △장거리 무장행군 총 3단계로 구분되어 진행되며, 해병대 수색부대 장병들은 설 연휴 전 400km 장거리 전술무장행군을 앞두고 ‘해병대다운 전투전문가’가 되기 위해 결의를 다지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

행사와 자동차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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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1/24 [15:56]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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