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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종ㆍ정대택 선생 단식농성 돌입, 호소문 발표
 
김상태 기자 기사입력  2022/11/11 [19:51]

먼저 용산 이태원 참사로 희생된 젊은이들의 명복을 빌고, 그 유족의 슬픔과 분노에 함께하며 부상자들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합니다.

 

윤석열이 대통령에 취임하여 우리조국 대한민국은 나날이 침몰하며, 국민의 생활은 피폐해지고 남과 북의 관계는 긴장이 고조되었으며 전쟁의 공포로 몰아가고, 결국은 서울 도심인 용산 이태원에서 꽃다운 나이의 젊은이들 156명이 희생되고 187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참극이 벌어 졌음에도 누구하나 책임지려 하지 않는 윤석열 정부는 세계 언론의 조롱거리가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참상은 국정철학이 전무한 무지 무식 무능한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면서 청와대 입주를 거부하고 대통령실을 국방부청사로, 사저를 한남동 외교장관 공관으로 이전하면서 예견되었던 사실로, 저 정대택은 윤석열과 처와 장모와 19년째 송사를 계속하며 치열하게 싸우며 알게 된 사실로, 알량한 검사 질로 몸에 배인 조작과 자칭 영적인 자라는 처 김건희의 주술에 의지하려는 무속신앙에 심취한 미개한 국정운영이라 생각하는 바입니다.

 

윤석열은 공정과 상식, 법과 원칙을 강조하지만 사실은 거짓과 공포로 국정을 운영하며

1. 윤석열 본인은 부적절한 행위 등으로 2회 중징계를 받았고, 독직뇌물죄 등 부적절한 범죄행위로 고소고발 된 자이며

 

1. 처 김건희는 주가조작, 학력경력위조, 모해위증교사, 국정감사증인출석방해 등 과학이 증명한 중죄인이고

 

1. 장모 최은순은 특경 사기죄 등으로 징역형 실형을 선고 받았음에도 뻔뻔스럽게도 직을 수행하려고 공권력으로 정적과 선량한 국민을 회유 협박하며 전대미문의 공포 정치를 자행하는 윤석열에게는 하루도 대한민국의 대통령 직을 맡겨 둘 수가 없다.

 

이에 백은종과 정대택은 70노구에 목숨을 담보한 농성을 시작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윤석열은 중대 범죄자인 처 김건희와 장모 최은순의 범죄에 대하여 비호하려 말고 법과 원칙에 따라 의법조치하라.

 

1. 윤석열은 검사신분으로 선배검사의 애첩이며 정대택에게 뇌물공여죄 등으로 고소당하여 고소당한 피의자인줄 알고 동녀의 아파트에서 동거생활하며 동거녀와 동거녀의 모친 범죄 뒷배 질을 하며 얻은 범죄 수익금으로 호가호위하다 들키자 정대택을 정신병자라 하고 경찰에 신변보호요청하고 결혼식한 사실에 대하여 대국민 사죄하고 즉시 퇴진하라.

 

1. 백은종과 정대택이 2020. 2. 12.경 서울중앙지검에 윤석열 등을 독직뇌물죄 등으로 고소고발하자 “총장장모의혹대응문건”을 작성하여 압력을 행사한 행위에 대하여 대국민사과하고 즉시 퇴진하라

 

1. 국가는 국민의 생명 재산 행복을 보호하여야 함에도 10.19. 이태원에서 343명의 생명을 희생 되게 한 책임을 지고 즉시 퇴진하라      

 

이상과 같이 백은종과 정대택은 태어나서는 안 될 윤석열 정부를 탄생시킨 대한민국 60대 이상노인 67%를 대신하여 속죄하는 마음으로 무기한 농성을 시작하면서 60대 이상 노인들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2022. 11. 10. 백은종, 정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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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1/11 [19:51]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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