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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화가 윤송아, '2020용산평화예술전' 초청작가로 선정
 
문대하 기자 기사입력  2020/06/25 [13:29]

배우 겸 화가 윤송아가 '2020 용산평화예술전'의 초청작가로 선정되어, 특별부스전에서 자신의 작품 20여점을 전시한다.

 

 

특별부스전의 초대작가 윤송아는 '평화를 주제로 상처와 치유에 대한 이야기로 이번 작업에 임했습니다. 뜻깊은 전시에 함께해서 기쁩니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하정민 문화예술위원장은 '6.25전쟁으로부터 연평해전과 천안함사건 등을 통하여 이 땅의 많은 젊은이들이 목숨을 잃어가며 지킨 대한민국을 소중히 여기며, 자라나는 세대에도 민주주의와 통일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남북이 하나 되어 통일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디딤돌들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움 가운데 행사를 주최한 민주평통 용산구협의회 한태숙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모든 행사들이 중단되고 연기된 가운데에도 용산평화예술전은 민주평통의 가치와 자라나는 세대에게 통일과 평화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중요한 행사이기에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올 해 개최를 하게 되었다. 또한 이 행사가 열리기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용산구협의회 자문위원과 주옥같은 작품들을 출품하여 주신 초대작가로부터 청소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올 해의 초대작가로는 강동우, 강에스더, 권대하, 권지은, 서효진, 손비야, 송근영, 안진의, 윤송아, 이숙진, 임종엽, 장철수, 차대영, 하정민 등의 작가들과 대성교회 토요문화학교 하윤빈, 하윤우 등을 비롯한 청소년들이 평화를 상징하는 다양한 작품들로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 'sbs 미스마', ocn '보이스3' 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이자 화가 윤송아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출신으로 현재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서울시 청각장애인 미술교육 지원사업 홍보대사와 미술치료사로도 활동 중이다.

 

윤송아는 KIAF, SOAF 등 국내 주요전시는 물론 미국과 홍콩, 독일, 파리 등을 오고 가며, 미술계의 떠오르는 젊은 작가로 부상하고 있다. 윤송아는 최연소 한국작가로써 파리 루브르박물관 전시에 참여해 호평을 받으며, 프랑스에서 '젊은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에서 '특선'을 수상했다.

 

올 해의 초대작가로는 강동우, 강에스더, 권대하, 권지은, 서효진, 손비야, 송근영, 안진의, 윤송아, 이숙진, 임종엽, 장철수, 차대영, 하정민 등의 작가들과 대성교회 토요문화학교 하윤빈, 하윤우 등을 비롯한 청소년들이 평화를 상징하는 다양한 작품들로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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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5 [13:29]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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