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뉴스 > 마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마울커뮤니케이션즈와 돌하르방공원, 지역민 갈등해소를 위한 제주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 유종이 미 거둬
 
박창수 기자 기사입력  2020/01/07 [21:14]

세상을 보는 다른 시각과 방식, 도전을 지향하는 마울커뮤니케이션즈㈜가 제안한 [돌하르방 놀러 와수다! - 예술아 노올자!] 프로그램이 민간주도 사회갈등을 해결하는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유의미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은 민간 주도로 사회문제와 갈등을 해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실제 활동 및 소통솔루션을 갖고 있는 기업이나 단체가 지역민들의 문제와 갈등을 해결하는 방안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이며, 제주를 포함해 전주, 춘천, 대전 등 4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특별히 제주 북촌에 위치한 돌하르방공원은 치유적 의미를 지닌 독특한 예술 공간으로 미술, 연극, 무용동작, 음악 등 다양한 예술 치유 매체를 통합적으로 활용해 지역주민들의 심리정서 회복을 돕고 공감과 소통이 원활히 되도록 마음울타리(마울)가 사업의 총 기획을 맡고 진행하였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작년 11월 10, 17, 24일 총 3주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탁월한 결과물을 도출해 내었다.

 

이번 소통협력공간의 주 목적은 시민의 자발적인 의지와 적극적인 활동을 촉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시민이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점차적으로 바꾸어나가고 태도와 방식을 바꿔놓는 데에 있다.

 

 

마울커뮤니케이션즈의 [돌하르방 놀러 와수다! - 예술아 노올자!] 프로그램은 지역 내 세대 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하여 통합예술활동을 진행하며, 도심에 집중된 다양한 예술문화교육을 확산시키고 지역에서 알려지지 않은 인적자원들과 단절된 여러 다양한 관계 속에서 소통을 회복하고 상호 조절하는 과정을 거치게 한다.

 

특히, 지역의 소통협력공간인 돌하르방공원이 중심이 되어 예술. 문화. 교육. 치유에 관련된 인재들과의 지속가능한 협업을 지원하는데 있으며, 추후 지역 주민의 세대 간 원활한 소통을 돕는 플랫폼으로써 영향력 있는 콘텐츠 제공과 인적자원 발굴에 큰 목적을 두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1/07 [21:14]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18 서울오토살롱 '시선강탈 레이싱모델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