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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와 PIF 코스프레 에이전시 "ASUS 배틀그라운드, 리그오브레전드" 시범 게임대회 진행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9/12/01 [14:38]

글로벌 IT 기업 ASUS는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제조사로 널리 알려진 기업이다. ASUS는 빠르게 변화하는 IT 시장 속에서 수많은 경쟁속에서 글로벌 1위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었던 비결은 "남들 보다 한발 빠르게 시장을 선점"해 나가는 전략이다.

 

 

최근 PC 하드웨어 시장에서 큰 변화를 꼽으라고 한다면 "게이밍 문화"를 떠올릴 수 있다.

 

게이밍 시장을 살펴보면 ASUS의 "남들 보다 한 발 빠른" 전략이 잘 나타나는 분야인데, ASUS는 "ROG(Republic of Gamers) 브랜드가 그 주인공이다. ASUS는 지난 2007년 업계 최초로 "ROG(게이머 공화국)"이라는 브랜드를 런칭하고, 최고의 하드웨어 성능, 디자인, 만족감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슬로건 브랜드 런칭에서 끝나지 않고 ASUS는 "람보르기니, BMW와 콜로보한 제품과 SKT T1 페이커 사인이 들어간 한정판, ROG 휴대폰"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게이밍 브랜드 NO.1(ASUS ROG)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다른 국가의 ASUS E-Sport팀을 후원하고, 중국의 E-Sports LOL팀 "로그 워리어즈(Rogue Warriors)"를 소유하면서 공격적인 E-Sports 투자를 하고 있다. 하지만, 다양한 범위의 대중을 목표로 한 게이밍 브랜드 홍보 비율은 높고, "일반 게이머들이 찾는 공간"에 대한 홍보는 적었던 부분이 있다.

 

일반 게이머들이 모이는 첫 번째 공간은 PC방인데, ASUS가 "ASUS ROG 게이밍 브랜드 타이틀"을 달고 PC방 시범 게임대회를 시작하였다. ASUS는 PIF 코스프레 에이전시와 협력하여 "ASUS 배틀그라운드, 리그오브레전드" 시범 게임대회를 진행한다.

 

시범 게임대회는 매장 섭외가 편한 PC방 프렌차이즈 협력하였으며, 서울 스타덤과 플러스 PC방에서 첫 번째 대회를 진행하였다.

 

ASUS는 PC방 게이머들의 참가 경쟁력을 높이고자, ASUS ROG 전문 게이밍존을 미리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고가의 ROG 마우스, 헤드셋 등 다양한 게임 경품을 제공하면서 PC방 게임대회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PIF는 게임 대회 기간 동안 코스프레 전문 모델을 섭외하고 PC방을 방문한 고객이 모두 어울릴 수 있는 문화 공간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ASUS PC방 게임대회를 협업을 진행한 PIF 한 관계자는 "ASUS 게임대회가 침체된 PC방 업계를 활력을 불어넣고, 게이머가 ASUS ROG를 프리미엄과 캐주얼 브랜드로 이해하고 게임대회 이벤트를 통해 기쁘게 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말하였다.

 

ASUS 시범 게임대회는 2019년 시작으로 다가오는 2020년에도 PC방 게이밍 시장이 더 활성화 될 수 있는 오픈 플랫폼으로써의 주도적 역할을 기대한다.

 

(사진: ASUS/ PIF 코스프레 에이전시)

행사와 자동차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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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1 [14:38]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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