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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1111 기념「작가탄생프로젝트 출판기념회」 개최
 
박창수 기자 기사입력  2019/11/27 [17:31]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는「Let'1111기념 작가탄생프로젝트 출판기념회」를 11월 27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잠실 서울책보고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연금공단은 “모든 국민은 작가다”라는 테마로 국민 스스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신중년 노후준비 아카데미 ‘작가탄생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였고 그 결과 245명의 작가가 탄생했다. 작가탄생 프로젝트는 책 쓰기를 통해 경쟁력 있는 노후준비 콘텐츠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한 달간 진행한다.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한 달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책을 쓸 수 있도록 강의는 물론 ‘매일 한 줄 글쓰기’, ‘공감메시지 토닥토닥’, ‘출판기념회’ 등을 지원하는 완성형 노후준비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이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집필 활동을 통해 11월 11일을 기념하여 스스로 책을 출간한 작가 6명을 만나는 자리이다.

 

작탄 3기 출신 김광석 작가는 첫 시집 ‘나 버리기’에 이어 이번에 두 번째 시집 ‘너 바라기’를 출간했다. 작탄1기 출신 안경숙 작가는 ‘엄마, 내가 마지막 친구가 되어 줄게’를, 딸인 손주현 작가는 ‘자유인 일기’를 각각 출간해 모녀가 함께 출판기념회를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또한 유별님 작가의 ‘숨바꼭질’, 이수진 작가의 ‘사연 많은 여자 이수진의 글쓰기’, 장의영 작가의 ‘백수 어머니께 1,2집’이 세상에 나왔다.

 

작가탄생프로젝트에 이어 Let'1111까지 함께 기획하고 운영한 권우실, 정태욱 과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매년 책을 내는 작가님이 하나 둘 생겨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100명의 작가님과 11월 11일에 서울책 보고에서 출판기념회를 하고 싶습니다.”라며 오늘 행사의 의미를 부여했다.

 

 

작가탄생프로젝트 출신 어머니와 출판기념회를 함께 한 손주현 작가는 엄마와 함께 해서 더욱 즐거웠고 의미 있었다며, 꾸준히 써서 나만의 콘텐츠를 가진 작가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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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7 [17:31]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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