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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스프린트 결승전 김대욱 선수 우승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9/11/04 [17:53]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상설경기장에서 11월 3일 슈퍼챌린지 4라운드 한중일전이 열렸다.

 

 

오전에 열린 스파크 스프린트 결승에서 김대욱(28,욱쓰) 선수가 25분 18초 643으로 우승을 하였다.

 

2위에는 신철규(33,개인) 선수가 25분 19초 291을 기록하였고, 지젤킴(18,욱쓰)가 4위로 떨어졌다가 25분 22초 200으로 3위로 들어왔다.


2019 시즌은 한중일 경기로 피날레를 장식하였다.

행사와 자동차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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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4 [17:53]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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