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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모터스포츠카니발서 활약한 메르세데스 AMG와 세이프티카 드라이버들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9/08/22 [12:55]

8월 3~4일에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선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과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가 열렸다.


GT블랑팡 9,10라운드와 람보르기니 트로페오 아시아 양일에 걸쳐서 결승전을 치루었다.

 

 

특히, 선수들이 경기를 하기전에 필수적으로 서킷을 한바퀴를 돌아서 코스를 적응하도록 세이프티카가 선두에서 돈다.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에서도 국내 유일의 투드라이버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발휘를 하였다.
슈퍼레이스의 문도윤 세이프티카 메인드라이버와 이기수 코드라이버가 활약을 하였다.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에서는 메르세데스 AMG로 GT 블랑팡에서 세이프트카로 운영을 하였다.

 

 

블랑팡 GT월드아시아에서 주력 차종은 극히 일부는 제외하고 대부분 메르세데스 AMG를 탄다.


문도윤 메인세이프티카 드라이버는 "올해는 해외선수들조차 놀랄정도로 더운 날씨에 경기였음에도 세이프티카의 유도를 잘 따라줘서 안전하게 운영이 되었다"라고 하였다.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는 8월 31일~9월 1일까지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다.

행사와 자동차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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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2 [12:55]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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