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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에서 열린 2019 초등교육 박람회 성료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9/08/19 [21:38]

2019 초등교육박람회가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렸다. 10회째를 맞는 이 박람회는 '창의로 만드는 우리 세상'을 주제로 9개국 142개 교육기관·단체·업체들이 참여했다.

 

 

올해는 신제품 전시에 중점을 뒀다. 레고에듀케이션, 모나미모나르떼, 로보티즈 등 42개 교구업체들이 2020학년도를 대비해 올해 출시한 로봇, 코딩, 3D프린터, 드론, 보드게임, 창의교구, 체육교구 등을 신제품홍보관에 모아서 전시하였다.

 

미래직업교육체험관에는 21세기 미래직업역량평가 체험을 시작으로 엔트리코딩, 로봇축구, 로봇볼링, 로봇당구, 드론축구, VR동화 등을 초등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미래직업에 대한 꿈과 도전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미세먼지로 학교체육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학교실내체육특별관도 이목을 끈다. VR기술을 이용한 양궁·축구 등 스포츠기기, 스마트밴드를 활용한 K팝 댄스, 게임형 운동 매트, 타격형 운동게임시스템 등 아이들이 신나게 놀다보면 저절로 운동이 되는 최신 장비들이 대거 전시되었다.

 

 

전시회 기간 동안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열리는 부대행사들도 많이 열렸다. 수학아놀자 수학교육세미나(수학교구재협회), 교육 현장에서 유튜브 활용법(초등교사 공감토크), 소프트웨어수업나눔·에듀메이커톤(한국초등컴퓨팅교사협회), 로보이드데이(광운대학교 로봇SW교육원), 스마트교사 하계페스티발(스마트교육학회), 스파이크프라임 교사워크숍(레고에듀케이션), 미래을 위한 체험수학 교사연수(온교육) 등이다.

 

방과후교실 강사들이 새로운 컨텐츠 제공사들과 함께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방과후강사 잡페어'도 이색행사로 열렸다.

 

그 외에도 스도쿠퍼즐선수권대회, 어린이성우대회 등이 초등학생 아이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학부모를 대상으로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 식약청과 코코몽이 함께하는 의약품 안전사용 세미나, 신재은 저자 강연회 등이 개최되었다.

 

행사와 자동차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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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9 [21:38]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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