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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4K SUPER VR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여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9/08/11 [14:22]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크리에이터 위크&'가 8월 9~11일 서울 코엑스 전시장 C관에서 열렸다. 크리에이터 위크&은 주요 플랫폼과 MCN회사가 함께 만드는 페어 행사이다.

 

 

MCN으론 빅마블 · 악어 · 양띵이 활약하고 있는 트레져헌터와 도티 · 임다 · 풍월량이 소속된 샌드박스가 주요 파트너이다. 더불어 박준형의 와썹맨, 장성규의 워크맨을 히트시킨 룰루랄라 스튜디오도 참여했다.


KT 부스는 크리에이터 팩토리 센터에서 1인 스튜디오 부스 체험으로 KT에서는 SPUER VR을 크리에에이터 위크&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4K 체험을 시키고 있다.

 

기자도 SUPER VR을 착용해 보았다. KT SUPER VR은 밀착해서 쓰고, 리모콘을 조작이 편리하게 되어 있다. 특히, 밀착해서 쓰면 기존에 스마트폰을 넣고, VR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는것보다 더 가볍고, 어지럽지 않았다.

 

영화모드에 들어가면 영화관이 열리고, 자기가 보고 싶은 영화를 볼 수 있게 하였다. 배터리 위치도 헤드 뒷면에 위치해서 무게가 쏠리지도 않고, 안전하게 되어 있었다. KT 4K SUPER VR은 레이싱모델 유진, 엄지아, 김미진이 11일까지 홍보한다.

 

행사와 자동차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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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1 [14:22]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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