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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에서 1인 크리에이터들의 크리에이터 위크&이 열려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9/08/11 [14:20]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크리에이터 위크&'가 8월 9~11일 서울 코엑스 전시장 C관에서 열렸다. 크리에이터 위크&은 주요 플랫폼과 MCN회사가 함께 만드는 페어 행사이다. MCN으론 빅마블 · 악어 · 양띵이 활약하고 있는 트레져헌터와 도티 · 임다 · 풍월량이 소속된 샌드박스가 주요 파트너이다. 더불어 박준형의 와썹맨, 장성규의 워크맨을 히트시킨 룰루랄라 스튜디오도 참여했다.

 


플랫폼으로는 남순 · 셀리 · 슈기 등의 인기 BJ를 거느린 아프리카 TV와 교통 · 리테일 등 오프라인 플랫폼을 석권한 글랜스 TV가 인기 크리에이터를 앞세워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더불어 최근 모바일 상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도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메인 무대에선 트레져헌터 샌드박스 유튜브 아프리카 TV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크리에이터와 강연자가 3일 동안 다양한 색깔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크리에이터 위크&에서는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초대형 언박싱쇼(제품 공개 쇼)'를 진행하고 있이다. 유명 크리에이터와 전문가 언론인 20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이다. 언박싱쇼를 포함해 메인 무대에서 펼쳐지는 3일간의 퍼포먼스는 아프리카 TV를 통해 생방송 되고 유튜브와 글랜스 TV 채널에도 올라가고 있다. 


이번 행사에선 20여개 기업이 크리에이터와 함께 진행하는 마케팅 이벤트도 선보이고 있다. 각 MCN과 플랫폼 소속의 크리에이터가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제품 체험기를 자신의 방송 채널에 업로드 하는 것은 물론 참여 기업과의 인터뷰도 하고 있다. 특히 행사 첫 날인 9일 오전에는 '비즈니스 데이'를 운영하여 크리에이터와 기업의 마케터가 만나 네트워크를 넓힐 수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크리에이터 준비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하였다. 글로벌 플랫폼인 유튜브는 플랫폼 크리에이터 지원정책에 관한 강연을 한다다. 법무법인 지평은 크리에이터 콘텐츠에서 제기될 수 있는 저작권 문제를 설명한다. 또한 플랫폼이나 MCN 에서 직접 1인 방송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구성하였다.

 

행사와 자동차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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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1 [14:20]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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