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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소, 인기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제작 지원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9/01/07 [13:22]

 퍼시스그룹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소파 브랜드 알로소가 현빈, 박신혜 주연의 tvN 인기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 연출 안길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초록뱀미디어)’을 제작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현빈)와 전직 기타리스트이자 스페인 그라나다의 호스텔 주인 정희주(박신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서스펜스 로맨스 드라마로 2018년 12월 1일 첫 방송 이후 화제를 모으며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이번 드라마에서 알로소는 주요 인물들의 캐릭터에 맞춰 다양한 소파 제품들을 선보였다. 정희주(박신혜 분)와 할머니, 동생과 함께 거주하는 집에는 ‘케렌시아(QUERENCIA)’를 배치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공간을, 유진우(현빈 분)의 사무실에는 ‘보눔(BONUM)’을 통해 성공한 사업가인 주인공의 품격에 걸맞게 프리미엄한 분위기 공간을 연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알로소의 케렌시아 라인은 이탈리아 디자이너 클라우디오 벨리니의 손을 거쳐 탄생된 소파로 우수한 비례감으로 거실을 넓어 보이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눔 라인은 기존 소파에서는 흔히 볼 수 없었던 사이즈의 좌판을 갖춰 넓은 착석 공간을 확보해주며 깔끔한 외형은 물론 풍성한 착좌감으로 중후한 무게감을 느낄 수 있다.

알로소는 인기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통해 알로소의 감각적인 소파 제품으로 연출한 다양한 생활 공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드라마 주인공들과 함께 소개될 알로소의 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리고 알로소 또한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알로소는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제작 지원을 기념하여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6일까지 오픈마켓 11번가를 통해 드라마 속 주인공의 가구로 노출된 케렌시아와 보눔, 깔끔하고 슬림한 디자인과 쿠셔닝 기능으로 사용자의 편안함을 극대화한 ‘오르덴(ORDEN)’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또 같은 기간 네이버 쇼핑에서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퍼시스그룹)

행사와 자동차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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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7 [13:22]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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