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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암호화폐 오픈마켓과 위키거래소 구축한 김대근 대표 신지식 대상 수상
비스타프라임(유) 김대근 대표가 지난 6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신지식인 대상을 수상하였다.
 
박창수 기자 기사입력  2018/11/08 [19:24]

비스타프라임(유) 김대근 대표가 지난 9월 6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신지식인 대상을 수상하였다.

 

 

김대근 대표는 블록체인기술과 핀테크, 장외거래 시스템 등을 결합한 암호화폐거래소 WIKIEX(위키거래소)를 론칭하였다. 위키거래소는 PPS라는 독특한 결제시스템을 통해서 암호화폐의 변동성을 최소화 시킨 송금과 카드결제로 암호화폐를 구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하였다. 또한 OTC(장외거래) 거래를 결합하여 세계 최초의 PPS와 OTC가 결합된 암호화폐거래소를 완성하였다.

 

PPS 시스템은 기존 암호화폐를 이용한 송금시에 암호화폐의 변동성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었는데, 이것을 즉시 헷지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개발이 되었다. PPS 시스템을 통해서 10분 안에 변동성이 최소화된 채로 암호화폐(비트코인)을 USD로 전환하여 PPS 이체를 시키면, 이체된 현지 로컬은행 송금과 VISA카드로 출금이 가능하게 만든 것이다.

 

또한 받은 PPS 달러로 장외거래소에서 판매하여 USD로 수령할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이다.

 

PPS 시스템을 통해서 변동성이 최소화된 송금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장외거래시스템도 활용할 수 있어서 한국의 400만명과 전 세계 약 7000만명의 암호화폐 사용자들에게 매우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세계 최초로 암호화폐 결제 가능한 오픈쇼핑몰을 최근에 오픈하였으며, 암호화폐를 통해서 거래소와 쇼핑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위키코인(WKX)을 통해서 많은 유저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쇼핑몰에서 암호화폐로 결제시 수수료가 최소화되어 동남아시아 등 한국물품을 사고 싶은 해외유저들에게 역직구 매출이 상당히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대근 대표는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앞선 선구안으로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며, 암호화폐의 대중화를 이끄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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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19:24]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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