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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닛, 2018년형 LG스마트 레인지 및 오븐 통해 조리 프로그램 제공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8/10/11 [14:13]

이닛(Innit®)이 LG전자 미국법인의 엄선된 2018년형 스마트 오븐과 전기 레인지를 통해 스마트 주방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비자들의 주방 생활을 더 편리하고 즐겁게 해준다고 9일 발표했다.

 

 

소비자들은 이 통합 서비스를 통해 단순히 몇번 클릭하기만 하면 원하는 식단에 따라 개별화된 식사를 준비하고 각 조리 단계를 설명하는 비디오에 접속하며 LG스마트 오븐과 레인지로 다단계의 전문 조리 프로그램을 보낼 수 있다. 이닛과 LG는 누구나 매일 자신감을 갖고 조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어디에서나 먹고 더 잘 살 수 있게 해준다.  

LG스마트 오븐과 레인지는 정밀하고 일관성 있는 첨단 혁신기술을 제공하고 이닛은 각 식사의 고유 특성과 각 어플라이언스의 첨단 조리 기능에 맞춘 자동화된 첨단 조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소비자들이 기기의 이러한 혁신기술의 이점을 극대화할 수 있게 한다. 예를 들면 이닛의 조리 프로그램은 LG의 프로베이크 컨벡션(ProBake Convection®) 기능을 사용하여 오븐의 동일 용기 안의 각기 다른 선반에 있는 다수의 음식을 조정하면서 음식이 고르게 조리되도록 한다. 이닛의 다단계 적응 가능한 조리 프로그램은 LG 스마트 오븐 및 전기 레인지와 순조롭게 작용하여 조리할 때 마다 세션 당 수천 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관찰하여 최적의 쉐프 수준의 조리 결과를 얻을 수 있게 한다. 
    
데이빗 반더발(David VanderWaal) LG전자 미국법인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은 “LG의 첨단 스마트 기기들은 가정 쉐프들이 자신감을 갖고 매일 놀라울 정도로 좋은 식사를 준비할 수 있게 한다”며 “우리는 이닛과 협력하여 소비자들이 LG의 첨단 프로베이크 컨벡션 기술 같은 우수한 조리 혁신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놀라운 결과를 얻으면서 시간을 절약하고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가내 조리 경험을 즐길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LG와 이닛은 베를린에서 개최된 2018 IFA컨퍼런스에서 공동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 행사에서 두 회사는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를 통해 손을 사용하지 않고 음성으로 제어하는 기능으로 보강한 이닛과 LG의 협력 결과 기술을 시연했다. 두 회사 팀들은 지난 1년 동안 협력하여 전문 쉐프들의 요리 실험 지원을 받아 첨단 조리 자동화 기술 역량을 통합했다. 
  
케빈 브라운(Kevin Brown) 이닛 최고경영자(CEO) 겸 공동 설립자는 “이닛은 소비자들의 조리 계획과 쇼핑에서 준비 및 조리에 이르는 음식 장만의 모든 여정을 함께 한다”며 “이닛의 조리 자동화 프로그램은 가정 쉐프가 LG의 첨단 조리 기능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매일 새로운 음식을 더 많이 조리하는 자신감을 준다”고 말했다.  

이닛을 지원하는 2018년형 LG스마트 오븐과 레인지는 현재 미국 전역의 소매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소비자들은 iOS용 이닛 앱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사진:(Innit Inc.)

 

행사와 자동차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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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1 [14:13]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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