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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글로벌과 바우드, 라이프스타일 카메라 ‘오피(OPPY)’ 출시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8/10/11 [11:59]

포터블 프린터의 세계적인 강자 디에스글로벌(대표  정익승)과 디자인 엑설러레이터인 (주)바우드(대표 박성호)는 플렉서블한 라이프스타일 카메라 ‘오피(OPPY)’를 출시한다. 오피는 디에스글로벌이 제조와 품질관리를 책임지고 ㈜바우드가 디자인과 제품 기획을 맡은 양사간의 협업체계에서 나오는 첫 제품이다.

 

 

오피는 플렉서블한 라이프스타일 카메라를 지향한다. 사람의 눈동자를 형상화한 카메라에 유연한 기능의 바디를 결합하여 별도의 액세서리나 장비없이도 자유자재로 구부려 거치할 있는 디자인으로 일반 카메라에서 얻기 힘든 앵글의 재미있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을 수 있다. 오피는 사진이나 영상은 물론 타임랩스와 슬로모션 촬영기능이 탑재되어 평범한 일상을 다양한 앵글로 기록하는 즐거움을 주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이러한 기능적인 장점 외에도 오피에는 ‘디자인 액셀러레이터’를 지향하는 ㈜바우드의 디자인 감각이 접목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귀여운 로봇을 떠올리게 하는 카메라 렌즈 부분은 사용자로 하여금 오피를 차가운 기계가 아니라 개성을 지닌 새로운 생명체로 보게 한다. 방수캡까지 더해지면 마치 잠수복을 입은 귀여운 외계 생명체처럼 보인다. 이와 같은 친근한 디자인은 오피를 사용할 때 사용자들이 오피로 촬영할 때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게 만든다는 장점이 있다.

 


오피는 미국에서 ‘킥스타터’로 먼저 선보이게 된다. 시장의 크기만큼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많고 IT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미국시장에서 검증을 받고 돌풍을 일으킬 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나온 출시전략이다. ㈜디에스글로벌과 바우드는 미국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올 연말에 한국에서도 공식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바우드 관계자는 “시제품 테스트 결과, 콘텐츠를 만드는 전문가들은 물론 여행을 즐기는 일반인,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 자녀의 모든 모습을 기록하기 좋아하는 부모들에게 특히 환영받을 제품으로 추정되어 판매에 대한 기대감 또한 매우 높다.”고 밝혔다. 오피는 소비자가 기준 $129에 판매될 예정이다.

 

(사진:바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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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1 [11:59]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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