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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 뉴 MAN TGL 3.5톤 중소형트럭 공개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8/06/13 [20:16]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개최하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중소형 카고트럭 ‘아시아 프리미어 뉴 MAN TGL’을 공개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이번 모터쇼에 역대 최대 규모(640㎡)의 전시장을 마련하고, 전에 없던 최상의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18년식 MAN TG 뉴 시리즈 모델, 아시아 프리미어 뉴 MAN TGL 190마력 중소형 카고트럭, 뉴 MAN TGX 640마력 트랙터, 뉴 MAN TGM 320마력 대형 카고트럭 등 3종을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선보였다. 여기에 현재 경기도권 및 부산을 중심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는 2층 광역버스인 MAN 라이온스 더블데커도 전시했다.

 

이번 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뉴 MAN TGL 3.5톤 트럭은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최근 급증하는 중소형 트럭 시장 수요에 발맞춰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보인 모델이다. 뉴 MAN TGL은 대형급 수준의 캡 사이즈와 국내 최고 수준의 내부 인테리어를 적용해 동급 차량과 차별화되는 거주 편의성을 제공한다. 국내 중소형 트럭 최초로 후륜 에어 서스펜션을 탑재해 탁월한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민감한 화물까지도 보호할 수 있다. 올해부터 대형 트럭에만 의무화된 비상 자동 제동 장치(EBA), 차량 안전성 제어 시스템(ESP), 그리고 차선 이탈 경고 장치(LGS) 등 첨단 안전 장치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신모델 뿐만 아니라 AS 강화 의지를 피력했다. 현재 20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는 연내 오픈 예정인 대전 직영점을 포함, 총 22개로 확대될 계획이며, 고객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 프로그램인 ‘MAN 프로액티브 케어‘도 도입된다. MAN 프로액티브 케어는 보증 기간 종료 전 고객을 대상으로 보증에 포함된 부품은 물론 포함되지 않은 일부 품목들까지 무상 점검을 제안하는 능동형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제품 가동률을 최대화하고 고객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와 자동차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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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3 [20:16]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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