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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UERO HOOKS팀 각13,14위로 들어와
 
김경석 기자 기사입력  2018/06/07 [10:02]

지난 3일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 캐딜락 6000 클래스는 5,615m의 서킷을 18바퀴 도는 결승전이 열렸다.

 

 

TEAM EURO HOOKS의 김민성(5) 선수는 54분 22초 504로 13위를 하였고, 2랩에서 주행 중 회전을 했던 최장한(74)선수는 54분 55초 196으로 14위로 들어왔다. 특히 최장한 선수는 2랩에서 회전으로 뒤쳐져서 14위로 들어와서 안타까움을 자아내었다.

 

 

7월 2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CJ대한통운슈퍼레이스 4전에서는 수위권에 올라갈지가 주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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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7 [10:02]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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