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뉴스 > 기업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스즈키코리아, 서울모터사이클쇼서 스페셜사이트 오픈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8/04/13 [22:47]

스즈키코리아는 지난 12일부터 15일 까지 삼성 코엑스에서 펼쳐지는 제2회 서울모터사이클쇼에 참가하면서 전시 소개를 위한 스페셜사이트를 오픈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스즈키 부스에서는 모토GP머신 GSX-RR을 필두로 2018년 다양한 신모델을 선보였다. 주요 전시모델 중 고배기량에서는 V-트윈 스포츠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SV650에 클래식 룩을 더한 네오 레트로 스타일 카페레이서 SV650X ABS와 강력한 성능은 물론 우아함과 스포티함이 조화되어 탄생된 올 뉴 버그만400 ABS가 전시되었다.

 

또한 저배기량에서는 곧 출시를 앞둔 신모델인 럭셔리 빅스쿠터 BURGMAN125 ABS와 스프린터 스쿠터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받았던 ADDRESS125의 풀체인지 모델이 전시되었다. 또한 그 동안 스즈키에 없었던 엔트리 모터사이클의 빈자리를 채워줄 스포츠 모델인 GSX-R125 ABS와 네이키드 모델 GSX-S125 ABS가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이 두 모델은 동급대비 강력한 출력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고 풀 LED 헤드&테일라이트와 LCD 계기판, 안전을 위한 ABS 및 스마트키(R125), 이지스타트 등 동급최고의 성능과 옵션으로 기대가 큰 모델이다. 이 외에도 스즈키의 다양한 2018년형 최신 기종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특별 부스에서는 고성능 스즈키 모델을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VR가상 시승 체험 코너가 마련된다. 평소에는 경험해볼 수 없는 MOTO GP 서킷을 스즈키의 플래그쉽 슈퍼스포츠 모델 GSX-R1000R과 함께 MOTO GP 라이더가 되어 가상으로 달려볼 수 있으며, 고성능 모토크로스 머신인 RM-Z450과 함께 모토크로스 트랙을 가상으로 달려볼 수 있다.

 

 

스즈키 전시 모델과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스즈키 서울모터사이클쇼 스페셜 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올해 스즈키의 레이싱모델은 임민영, 유리안, 민유린, 태희가 포즈 및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행사와 자동차를 취재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4/13 [22:47]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Greddy Racing팀의 사랑스런 레이싱모델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