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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엔 새 채널로, 언제 어디서든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8/04/13 [22:35]

홈페이지, 페이스북, 유튜브 등 공식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라이브로 즐길 수 있게 돼

생중계, 매거진 프로그램, 하이라이트와 재방송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언제 어디서든 스크린을 켜면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만날 수 있다. 새 시즌 다양한 채널들과 손을 맞잡은 슈퍼레이스는 언제 어디서나 경기관련 영상을 볼 수 있는 여건을 갖췄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 수 있는 채널을 구성하면서 모터스포츠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됐다. 레이스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제작해 모터스포츠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8시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종합편성채널인 채널A를 통해 생중계 된다. 주관방송사로 참여한 채널A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클래스인 슈퍼 6000 클래스 결승전을 매 라운드 생중계할 예정이다. 경기의 뒷이야기와 대회의 이모저모가 담겨 스토리를 풍성하게 해줄 ‘2018 슈퍼레이스 매거진’도 채널A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채널A의 라이브에 이어서 경기 하이라이트를 중심으로 한 녹화중계 방송이 KBS, 슈퍼액션, IB SPORTS 등 여려 채널을 통해 다시 한 번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방송채널이 늘어난 것뿐 아니라 여러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면서 ‘N스크린’ 시대에 걸맞게 변모했다. 새 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단장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 라운드 전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슈퍼레이스의 생중계 영상은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채널이 확장되고 다양해지면서 언제 어디서든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스크린만 있다면 슈퍼레이스의 경기를 쉽게 볼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대회 현장에서 눈으로 경기를 직접 관전하면서 귀로 생방송을 통해 전해지는 전문 해설자의 친절한 레이스 설명을 듣는다면 관람의 즐거움이 배가될 수 있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21일 예선을 치른 뒤 22일 결승전으로 새 시즌 첫 우승자를 가린다. 새 봄을 맞이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가 수많은 모터스포츠 팬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슈퍼레이스)

 

행사와 자동차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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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3 [22:35]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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