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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 2018에서도 높은 기술력으로 존재감을 돋보인 유지인트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8/04/09 [22:41]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SIMTOS 2018에 참가한 유지인트는 다양한 공작기계장비를 선보여 이 분야에서 여전히 ‘소리없는 강자’로 알려져 있다.

 

 

1991년 회사 창립 이후 건실한 성장을 하고 있는 ㈜유지인트는 끊임없는 중·소형 수직형 머시닝센터의 연구와 기술개발로 국내외 공작기계 산업 발전에 일조하고 있는 공신력있는 업체이다. 2015년 대구 테크노폴리스로 증축 이전으로 세계 시장 속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알리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유지인트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장비는 ‘멀티헤드’ 장비로,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장비의 절반 이상이 최대 4헤드 이상의 멀티헤드 개념이 도입된 제품들이다.

 

UM500DH와 UM400DH 등 멀티헤드와 포 스핀들 제품에 대한 해외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 특징은 가공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한 번의 설치를 통해 최대 4배의 효율상승을 일으킬 수 있어 투자비를 줄일 수 있는데다가 작업자의 불필요한 부분을 최대한 줄여서, 노동력 투입도 줄일 수 있는 제품이다.

 

 

해외시장은 구 모델을 줄이고, 신기종 위주로 재편을 해서 시장개척을 활성화 할 것이다. 유지인트는 레이싱모델 서윤아, 민수아, 주현하, 주지안이 관람객들을 안내 및 홍보를 하였다.

 

행사와 자동차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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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9 [22:41]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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