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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9, S9플러스 퀵차지 이슈와 배터리 소모문제 이슈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8/03/29 [14:26]

삼성전자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갤럭시 S9,갤럭시 S9플러스가 현재 유저들에게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갤럭시 S9와 S9플러스에서 심심치 안게 제기되는 이슈는 퀄컴에서 지정하는 퀵차지 모드에서 생기는 이슈다.

 


배터리는 빠르게 소모된다는 문제도 제기되는데, 첫번째는 유저들의 앱으로인한 배터리의 급격한 소모와 두번째는 안드로OS의 완전치 않은 최적화와 갤럭시 노트7 이후에 벌어진 배터리게이트 이후에 보수적으로 용량을 책정해서, 단말기의 성능이 급격하게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배터리가 감당을 못하는 것을 알수 있다.

 

현재 삼성배터리의 보증기간은 1년이다. 일반적으로 2년동안 쓰지만, 보증기간이 지나면 교체 공임비와 배터리 비용을 지불하고 교체하게 된다. 갤럭시 S9는 3000mA이고, 갤러기 S9플러스는 3500mA이다. 갤럭시 A52017 버전이 3000mA이다.

 

누가 봐도 플래그십인대도 용량이 너무 작다고 볼수 있다. 플래그십에 미들레인지 A시리즈와 같은 용량의 배터리를 넣은 것부터가 사실 문제다. 단말기 개발자들이 아직도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도, 삼성SDI는 침묵이다. 그냥 안전제일이라고 가고는 있지만, 국내의 LG의 X시리즈보다도 용량이 적다.

 

배터리개선은 그 한계를 뛰어넘어야 하는데, 넘어서지 못하고, 결국 전작인 S8시리즈를 답습하게 된 것이다. 내부용량도 256GB까지 가는데, 앱들과 각종 영화와 음악까지 넣으면, 배터리가 감당을 못한다는 것도 단점이다. 실제로 128GB나 256GB으로 가면 배터리 소모가 급격히 빨라진다. 배터리의 급격한 소모를 유저들에게 밀지말고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갤럭시 S9는 안정적인 고속충전을 위해서 퀄컴 퀵차지 2.0을 지원하고 있다. 하위 시리즈인 갤럭시A시리즈도 같은 충전 규격을 사용하고 있다. 문제는 일부 갤럭시 S9와 S9플러스에서 퀵차지가 풀려버린다는 것이다. 퀄컴 퀴차지 3.0은 하위호환이 되기 때문에 2.0으로 자연스럽게 조정되어서 충전이 되는데, 고속충전이 아닌 충전모드가 일반 충전으로 전환이 된다.

 

즉, 타사 퀵차지 충전기와 충전이 환이 안된다는 것이다. 일단 출시된지 3주가 안되었는데, 이슈가 되고 있다. 퀵차지 하위호환은 S시리즈,A시리즈,노트시리즈 등에서 제대로 안되서, 원인을 모르는 이용자들이 불편을 격고 있다. 이 문제라도 해결해야 충전기가 타사것을 쓰더라도 고속충전이 제대로 될 것이다. 삼성은 퀵차지 충전기 인증제도도 실시해서 선도업체로서 이미지 재고도 해야 할 것이다.

 

행사와 자동차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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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9 [14:26]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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