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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A KOREA 퍼스트 챔피언쉽, 안승원 전지원 선수 우승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8/03/11 [01:04]

지난 10일 삼성동 SAC아트홀에서 니카코리아의 2018년 첫 대회인 '니카코리아 퍼스트챔피언쉽'이 개최되었다.

 

 

남성과 여성으로 나뉘어서 각 종목 우승자끼리의 결승에서 니카맨으로 12번 안승원 선수가 우승을 하였고, 니카걸은 67번 전지원 선수가 우승하여 호주에서 열리는 아놀드 클래식 출전권을 획득하였다.

 


호주에서 열리는 아놀드클래식은 3월 15일(목)~19일(월)까지 치뤄지는 경기로 항공료를 전액이 지원된다. 13일(화)에 현지로 출국한다.

 

행사와 자동차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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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1 [01:04]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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