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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푼 또 통했다! ‘기다릴게’ 발매하자마자 차트인 성공
 
고득용 기자 기사입력  2018/01/31 [17:35]

타이푼 또 통했다! ‘기다릴게’ 발매하자마자 차트인 성공

그래서 X기다릴게 음원 차트 나란히 돌풍 쌍끌이 시동

 

감성 장인으로 돌아온 솔비X우재 리스너 매료시킨 탁월 가창력

10여년 시간 넘어 돌아온 ‘그래서’X‘기다릴게’ 입소문 타고 역주행 가즈아~!!

 

31일 7시 팬들과 ‘기다릴게...’ 발매기념 치맥 파티!! 네이버 브이앱 생중계

노래방 라이브→치맥파티, 타이푼 다운 참신하고 유쾌한 행보 ‘화제’

 

타이푼 측 “다채로운 음악색으로 대중과 소통 성공 기쁘고 감사해,

뜨거운 반응에 멤버들도 자신감과 용기 얻어, 앞으로 활동 지켜봐달라“

 

타이푼이 또 대중과 소통에 성공했다.

 

 

31일 정오 발매된 ‘기다릴게...’가 발매하자마자 음원차트에 진입했다. 12년 만에 다시 부른 ‘그래서’가 발매 첫 날 30위권에 진입한 데 이어 ‘기다릴게...’까지 차트인에 성공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기다릴게...’는 무서운 속도로 순위가 상승하고 있고 ‘그래서’ 역시 여전히 차트에 살아남은 상황이라 더블 역주행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그래서’에 이어 타이푼이 2007년 발표한 곡을 리메이크한 ‘기다릴게’는 이별에서 오는 고독함을 솔비와 우재의 짙은 감성으로 풀어냈다. ‘그래서’가 원곡의 매력을 그대로 살려 타이푼의 추억과 향수를 자극했다면 ‘기다릴게...’는 12년 동안 각자의 음악을 꾸준히 이어오며 깊어진 타이푼의 음악성을 고스란히 전했다.

 

멤버 모두가 작사, 작곡 실력과 음악적 역량을 갖춘 타이푼은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잡으며 혼성그룹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에 이어 ‘기다릴게...’로 10년의 연결고리를 무사히 이은 만큼 이제 본격적으로 타이푼만의 음악을 보여줄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사진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행사와 전시장 촬영을 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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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31 [17:35]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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