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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우리코리아 심퍼시윈드오케스트라와 함께 나눔송년회 열어
 
김석호 기자 기사입력  2018/01/03 [15:57]

(주)한우리코리아는 차풍 신부가 함께하는 심퍼시윈드오케스트라와 함께 ‘나눔’을 주제로 한 2017 송년회를 진행했다.

 


이날 (주)중원바이오팜의 백길현 회장, (주)샬롬의 김정매 회장, (농·법)천년의동산 강경희 대표, (농·법)동산 양선희 대표, (농·법)도시농부들 임흥규 대표, (농·법)뚜리 조희애 대표, 주간인물의 대표가 초청되었고, 180여명의 한우리코리아 사업자들이 참석하여 '2017 한우리코리아 송년회 및 20번째 랜덤추첨식'이 진행되었다.

 

심퍼시윈드오케스트라(단장 이원배, 지휘 김정현)는 차풍 신부님이 이끄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로 순수 직장인들이 모여서 병원 등 위로와 사랑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다니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차풍 신부는 “특정 회사에서 연주를 하는 건 정말 드문 일이다”라며, “그만큼 한우리의 공유경제 모델과 기부혁신플랫폼에 대해서 특별한 공감을 했기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한우리가 실천하고 있는 공유경제 모델과 심퍼시윈드오케스트라가 추구하는 나눔 실천의 정신이 일치하기에 뜻 깊은 송년회가 탄생할 수 있었다. 앞으로 업무협약을 통해 나눔 실천을 위해서 더 다양한 일들을 지속적으로 함께 하게 될 것이다.

 

특히, 올해의 마지막 랜덤추첨도 감동을 이어주었다. 한우리 사업의 발전을 위해서 밤낮없이 연구와 정책제안, 문화정착 등을 이끌고 있는 한우리경제문화연구소의 전용운 소장이 1등으로 당첨이 되면서 많은 사업자들이 염원했던 일이 현실이 되었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사업자들이 있을 정도로 축제의 분위기가 감동과 함께 고조되었다.

 

 

전 소장은 랜덤추첨에 앞서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받은 공로패와 부상으로 제공된 1,000개의 쿠폰중 하나가 1등에 당첨된 것이다. 쿠폰을 1,000개나 받았는데 2~7등까지 당첨이 되지 않자 현장에 있던 많은 사업자들이 꼭 소장님이 1등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여기저기서 염원의 응원이 터져 나왔고, 거짓말처럼 1등에 당첨되어 환호와 함성이 터지기도 하였다.

 

이로써 2017년 총 20번의 랜덤추첨은 다양한 스토리와 감동적인 사연을 남기며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 마감 이틀 전에 병상에 누워있는 삼촌을 위해 회원가입을 한 것이 1등에 당첨이 되는가 하면, 한 회 차에 4등 7등이 동시에 당첨된 88살 회원, 춘천에서 소를 키우며 ‘소양강 특공대’로 불리며 당첨이 된 사연, 2만 원짜리 치약을 사고 1등에 당첨된 사연 등 단순 소비만으로 소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며 많은 화제를 남긴 한 해였다.

 

 

2018년도에도 감동스토리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월 중으로 글로벌서버가 오픈되고, 2월 중으로 베트남 등 4개국 쇼핑몰이 오픈되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감동스토리가 터져 나와 글로벌소비자들의 입소문도 가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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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3 [15:57]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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