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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우체국 '2018년 새로운 도약 시무식' 가져
광화문 우체국 '노사와 함께 하는 즐거운 직장 문화 만들기' 시무식 가져
 
김태수 기자 기사입력  2018/01/03 [13:21]

2018년 무술년을 시작 하는 시점에서 우리나라의 중심인 광화문 우체국에서는 ‘새로운 시작 노사 한마음 시무식’을 우정사업본부 본부장과 노조위원장, 그리고 직원들이 모인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은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서 쪽박 위에 ‘사고 안전 행복’이라는 글자를 새겨 놓고 깨트리는 퍼포먼스로 무운을 기원하기도 하였다.

 

 

또한 이날은 환경을 위해서 추진 중인 전기차를 선보이기도 하였다. 직원을 생각하고, 고객을 생각하며 더 나아가서는 환경을 생각하는 우체국이 된다는 마음으로 우정사업 본부의 모든 직원들은 오늘도 새벽을 열고 고객을 만나며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2018 무술년를 시작하였다.

 

 

'나를 생각하기 전에 고객을 생각하고, 고객을 생각하기 전에 우리의 미래 환경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한다'고 다짐 하는 자리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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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3 [13:21]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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