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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인식 광고솔루션 개발한 '루켄' 크라우드펀딩 시행
 
김상태 기자 기사입력  2017/12/22 [10:45]

최근 광고시장이 SNS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얼굴인식과 이미지 분석을 통해 광고주와 고객을 매칭 시켜주는 시스템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중 타겟 광고 솔루션회사 루켄(대표 이상훈)이 기술개발의 고도화를 통한 활성화에 앞장 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금까지의 광고는 불특정다수의 광고 집행으로 광고효과를 알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는데 루켄은 이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개발한 것이다.

 

루켄의 핵심기술은 얼굴인식 알고리즘과 감정인식 알고리즘 기반의 머신러닝과 빅데이터를 매칭한 시스템이다.

 

프로세스는 ▲촬영 ▲이미지분석 ▲이미지정보검출 ▲타겟광고송출 ▲광고인식 결과까지 일련의 과정을 거치도록 설계되어 있다. 실시간 사용자 형태의 정보를 수집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한 타겟 마케팅과 예측적, 선택적 광고 노출로 광고효과를 극대화하는 솔루션이다.

 

이러한 솔루션은 광고주는 꼭 필요한 고객에게만 정보를 매칭하고 매출에 기여하는 효과가 있다. 고객은 원하는 정보매칭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지금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와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대전지역축제 및 창업페스티벌 지역기반 기업광고를 현장에서 적용 활용하여 광고주는 물론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루켄의 이상훈 대표는 “루켄의 시스템은 한마디로 인공지능 전광판 시스템이다. 이미 많은 이벤트에서 주최 측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에 펀딩포유와의 크라우드펀딩 협업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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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2 [10:45]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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