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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옷 빌려입는 ‘웨어트립’ 후원형 펀딩 진행
 
박창수 기자 기사입력  2017/12/07 [13:16]

펀딩포유는 여행기간동안 입을 옷을 여행지로 배달해주는 관광객대상 의류대여 플랫폼 웨어트립의 후원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웨어트립의 서비스를 이용하면 여행시 짐을 싸고 들고 다니는 번거로움을 없어 자유로운 여행이 가능해진다. 웨어트립은 빈손으로 갔다가 여행지 숙소에서 먼저 배송된 의류를 입고 놀다가 빈손으로 오는 여행을 추구한다.

 

가장 큰 장점은 신진 디자이너가 만든 다양한 브랜드의 의류를 선택해 입을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는 SWALLOWTALE(스왈로테일), Wunder Geist(분더가이스트), HHOZN(호즌), SYNERF(시너프), SIIIDO(시도), LOOPSETTER(루프세터) 6가지 브랜드가 참여하고 있다.

 

웨어트립은 ▲ 클린 세탁 ▲ 정확한 배송과 수거 ▲ 다양한 종류의 의류제공을 핵심가치로 추구하여 짐가방 없이 여행의 자유를 만끽하는 것이다.

 

크라우드펀딩으로 이용권을 구입하고 웨어트립 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 원하는 의류와 사이즈와 컬러 ▷ 대여기간 ▷ 수령반납장소를 지정하면 된다.

 

펀딩 리워드는 웨어트립 응원하기 1만원, 2박3일 이용권 2만원, 3박4일 이용권 5만원, 7박8일 이용권 8만원, 3박4일 연4회 이용권 15만원으로 구성했다. 정상가 대비 최대 50%의 할인을 적용하고 이번에 펀딩에 참여하신 분들께는 에코백이나 패션모자 중 하나를 선물한다. 서비스 사용 후 고객이 원하면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펀딩은 베타서비스 버전으로 서울, 인천, 경기권 여행객만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검증 후 국내는 물론 해외여행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웨어트립 최영민 대표는 “여행을 갈 때마다 옷짐 챙기는 것이 부담스러웠다. 짐과 분리된 여행이 가능하지 않을까하는 질문에서 사업을 전개하게 되었다. 웨어트립은 대여와 공유가 융복합한 플랫폼이다. 서비스를 통해 가벼운 몸과 마음이 되어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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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7 [13:16]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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