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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김가네 해명기사 사실과 달라
 
홍승환 기자 기사입력  2017/12/04 [21:24]

2017년 12월 4일 ‘우먼컨슈머의 김가네 관련 기사’는 해당점주에게 확인한 결과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김가네에서는 미수금 30만원이 아니라고 했으나 본지 기자가 확인한 결과 30만원이 맞고, 점주가 항의를 하고 나서야 70만원으로 상향 해준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70만원도 기존에는 없던 상한선으로 결국 조삼모사인 셈이다. 언론과 여론의 비판을 면피하기 위한 것에 불과한 것으로 보여 진다.

 

‘발주를 막지 않고 원만히 해결됐다’는 기사를 보고, 본지 기자가 점주 A씨와 통화해서 확인해보니, 그것과 관련해서 본사에서 연락 온 것도 없고 발주를 막지 않고 원만히 해결을 했다는 것도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이다.

 

언론의 인터뷰와는 다른 행동을 보이는 김가네 본사에 대해서 공정거래위원회 등의 조사 및 조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여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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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4 [21:24]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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