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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소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의 모임, 한국규사모연합회 창립총회 열려
 
김석호 기자 기사입력  2017/11/14 [11:59]

규소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의 모임인 한국규사모연합회 창립총회가 지난 11일(토) 오후2시 양재동 AT센터에서 150여명의 규사모 회원들이 모인가운데 발족식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한국규사모연합회 이일용 사무총장의 사회와 흙피리오카리나 공연이 진행되었다. 이일용 사무총장은 광주 1만 5천명 오카리나 대합주를 진두지휘하였으며, 오카리나 연주활동을 30년째 이어오고 있다. 칠갑산 등 몇 곡의 연주를 통해서 분위기를 고조시켜주었다.

 

이번 총회를 준비하면서 ‘제1회 규소 체험 공모전’을 마련하여 시상과 사례발표도 이어졌다. 대상작 수상자인 심용섭씨는 의사의 처방과 함께 건강보조식품으로 꾸준히 복용한 것이 지금의 건강을 회복하는데 큰 역할이 됐다고 간증했다. 뿐만 아니라 동서도 암 환자였는데, 의사의 처방약과 함께 복용했을 때 암세포가 줄어들었다는 내용을 의사에게서 확인받았다고 했다.

 

계속해서 최우수작 수상자 김은혜, 우수작 장효숙, 배성환, 장력작 박경희, 박용석, 황성순의 수상식도 진행됐다.

 

 

이어서 서윤희 약사의 규소 소개와 이기석 규소연구가의 규소강해가 진행되었다. 현재 인체에 무해한 수용성 규소는 미국, 독일, 한국, 일본에서 많이 사용되는데, 특히 일본 학자들은 ‘우주의 혼이 규소다’라고 할 정도로 놀라운 효능을 내고 있음을 학회를 통해서 발표하고 있다고 전했다.

 

2부에서는 한국규사모연합회 손준영 순천지회장의 사회로 창립총회가 진행되었다. 먼저 이일용 사무총장의 경과보고와 장용환 준비위원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이후 이수성 전 국무총리이자 (사)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사장의 축사와 장병완 국회의원의 환영사가 대독되었다.

 

 

수용성 규소 Sio3는 인체에 무해한 건강보조식품이다!

특히, 경과보고에서는 한국규사모연합회가 창설된 과정을 자세히 알려주었다. 아래내용은 경과보고의 전문이다.

 

지난 9월 12일 규소와 관련하여 언론 방송에서 규소가 유해한 물질인 듯한 보도가 있은 후 이로 인해 규소 애호가들 중 선의의 피해자들이 곧 바로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예를 들어 그동안 아무 탈 없이 수용성규소를 음용해왔었는데, 방송을 보고 난 가족들로부터 더 이상 수용성규소를 음용하지 말 것을 권유 받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수용성규소로 건강에 실질적 개선을 체험한 소비자들을 주축으로 규소를 사랑하는 사람인 ‘규사모 연합회’ 설립의 필요성을 의논하게 되었고, 곧바로 9월 22일 서대전역에서 ‘한국규사모연합회 발기인대회’를 개최하였다. 이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도 미국, 독일, 일본처럼 수용성규소가 건강기능식품 또는 의료용수로 정식인가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구체적 활동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날 장용환 한국규사모연합회 준비위원장은 수용성 규소는 비타민과 같은 건강보조식품으로 복용을 하여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일본처럼 의료용수나 독일처럼 미네랄로 인정을 받으면 소비자들을 위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무엇보다 국민의 혈세나 마찬가지인 의료비 지출을 많이 줄일 수 있기 때문에 국가적 차원에서 제도적 뒷받침이 되면 정부와 국민 모두가 좋은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장용환 준비위원장이 한국규사모연합회 초대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창립총회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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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4 [11:59]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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