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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꾸며진 전자랜드 치어리더팀 팜팜의 열정 응원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7/10/12 [23:16]

2017-2018 KBL 정관장 프로농구가 10월 14일 개막을 한다. 인천 전자랜드 엘레펀츠의 치어리더팀 팜팜의 라인업이 발표되어 팬들의 관심이 많다.

 

 

작년과 달리 올해는 새 얼굴들이 많이 들어와서 좀더 다채로운 구성이 되었다는 것이다. 팀장 장세정을 주축으로, 이애수, 윤요안나, 김보배, 나혜인, 조정빈이 기존 멤버라면, 다시 돌아온 김수현(2015-2016시즌전자랜드), 김보배 치어리더와 같은 걸그룹 바바멤버의 효아로 활동하던 남윤이, 신인 이주희, 함지선이 영입되었다.

 

올 해의 인천 전자랜드 전력은 4강을 노려볼만 하다. 그렇기 때문에 팀과 팬을 하나로 묶어주는 치어리더들의 노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인천 전자랜드 치어리더 팀장 장세정이 기자의 요청에 올 시즌 인천 전자랜드 팬들에게 당부하는 내용이다.

 

 

"안녕하세요. 전자랜드 엘리펀츠 치어리더팀 팀장 장세정입니다.

올 시즌에도 여러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전자랜드 선수분들이 열심히 훈련하는 동안, 저희 팜팜도 쉬는 날 없이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기존에 있었던 반가운 얼굴들도 있고, 새롭게 인사드리는 신인 친구들도 있습니다.

한명도 빠짐없이 예쁘고 열심히 하는 친구들입니다. 예쁘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처음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전자랜드의 V1을 위해, 삼산 체육관을 오렌지 빛으로 물들이겠습니다. 팬분들께 먼저 다가가는 팜팜이 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응원 부탁드립니다!^^

전자랜드 화이팅! 팜팜 화이팅!"

 

올해 전자랜드에서 힘찬 안무와 율동과 팬들과 하나가 되는 인천 전자랜드 치어리더팀 팜팜을 15일 인천전자랜드경기 개막경기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사진: 인천전자랜트엘레펀츠)

 

행사와 자동차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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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2 [23:16]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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