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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원조 디바' 양수경, 울림음악회를 빛낸 라이브 공연
 
이준영 기자 기사입력  2017/10/08 [15:26]

지난 9월 23일, 레전드 가수 양수경이 청평시민을 위해 울림음악회에 출연을 했다. 이날, 양수경의 출연만으로도 청평시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기에 충분했다.

 

 

가수 양수경은 이날 울림음악회에서 '사랑은 창 밖에 빗물 같아요', '그대는', '당신은 어디있나요', '사랑은 차가운 유혹' 등 총 4곡의 노래를 부르면서 청평시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양수경의 라이브 공연을 가까이서 들은 청평시민들과 팬들은 박수와 환호, 응원을 보내주면서 양수경에게 힘을 실어줬다. 양수경이 오랜 공백기 이후에 가요계로 다시 컴백을 했기 때문에 팬들은 양수경의 복귀가 더욱 더 반가웠다.

 

 

최근에 SBS 프로그램인 '불타는 청춘'에 출연을 하면서 방송 복귀를 알렸고, 최근에 음반 발매를 하면서, 27년 만에 단독콘서트를 개최하여 녹슬지 않은 가창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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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8 [15:26]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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