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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미달의 갑질 사성장군 박찬주를 물타기 하려는 세력들이 있다!
1개 전투소대 병력 유지비용과 맞먹는 혜택이 필요한가.
 
전용운 칼럼리스트 기사입력  2017/08/08 [13:11]

함량미달의 갑질 사성장군 박찬주를 물타기 하려는 세력들이 있다. 아직도 정신없는 사람들이 우리주변에 이렇게도 많다니, 참으로 안타깝기가 그지없다.

 

부정부패는 정치적 이념을 넘어 서서 나라를 좀 먹는 것이고 특히, 군인은 사기를 먹고 사는데 군의 지휘관의 행태가 부하들의 존경을 받을 수 없다면 어찌 그보다 더 위험할 수 있겠는가.

 

베트남은 베트콩이 쳐들어오기도 전에 부패한 지휘관들에게서 민심이 돌아 선 것이 가장 결정적인 패인이었다.

 

군대뿐만 아니라 교육부를 비롯한 거의 모든 국가기관이 부패와 연결되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인데도 버젓이 편 가르기 식으로 엉뚱한 소리를 내뱉는 사람들이 있다는 현실이 개탄스럽기만 하다.

 

 

“독도는 대한민국이라는 둑을 무너뜨리는 바늘구멍이 될 것이다” - 충무공 이순신(네이버밴드 닉네임)

 

일본의 ‘사사가와 재단’이 버젓이 대한민국의 심장부에서 활동하고 있는걸 아는가. 그들은 우리나라 한 해 국가 예산보다 많은 자금을 집행한다.

 

대한민국에서 그 재단자금과 연결된 조직이나 사람들이 대부분 친일파일 가능성이 높다. 의도가 없는 돈은 없기 때문이다.

 

동경대학교를 비롯한 일본의 유명대학에서는 지금 이 시간에도 ‘한국을 정복해야 한다’는 ‘정한론 연구소’가 열심히 돌아가고 있음을 아는가.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의 세계지도에는 독도가 다케시마로 바뀌어 가고 있음을 아는가.

 

국제수로기구를 비롯한 미국 국방부 발행 세계지도마저도 독도가 리앙쿠르(주인 없는 돌섬)라는 표기를 거쳐서 다케시마(일본 섬)로 전환되어 가고 있음을 아는가.

 

한국의 독도 실효지배 백년(그리 오래 남지 않음)이 가기 전에 그들은 반드시 독도를 침공 할 것이다.

 

아무런 목적도 없이 엄청난 돈과 인력과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한다고 생각하는가.

 

메이지 유신의 정신적 지주인 요시다 쇼인의 ‘정한론’은 그들이 단 한 번도 잊은 적이 없고, 멈춘 적도 없는 전략이다.

 

집권당 유력정치인(나경원)이 일본자위대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거수경례를 올리는 장면이나 정부기관 센터장(이정호)이 직원들과 함께 하는 워크샵에서 "천황폐하 만세!" 삼창을 버젓이 외치는 모습도 심각하지만, 아무도 제지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사실이 더욱 심각하다 말하지 않을 수가 없는 묘한 환경이 우리도 모르게 조성되어 있다.

 

당연히, 이런 현상들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장수가 유능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그런 일련의 장면들에 대해서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장수가 지금 있는가.

 

 

전쟁에서의 승패는 경제력과 명분이 받쳐주지 않으면 반드시 진다. 북한이 영원히 전쟁을 일으킬 수 없는 결정적 요인이기도 하다.

 

만약, 김정은이 전면전을 명령하면 그는 하극상으로 죽을 운명이다.

 

신하들이 정조의 북벌론에 동조한 것은 기득권을 지키고자 함이었지만, 그가 진짜 북벌을 시도하자 독살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

 

그러나 일본은 전혀 다르다.

 

아놀드 토인비는 "역사는 반복 된다"는 무서운 말을 남겼다. 단재 신채호 선생께서는 "역사를 잊은 민족은 망한다"고 했다.

 

정신없는 국민들이 아직도 우리들 주변에 좀비처럼 서성거린다. 눈물이 앞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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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8 [13:11]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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