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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뮤직비디오 제작...천안을 보고, 노래하며, 가슴에 새기다!
 
김경석 기자 기사입력  2017/05/02 [00:45]

천안시가 천안의 아름다운 장소를 배경으로 젊은 감성을 더해 친근하면서도 감각적인 뮤직비디오를 제작하여 행정홍보의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감성적인 형식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천안 북면벚꽃길,  능소의 설화가 살아있는 천안삼거리 공원, 안서동 대학가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천호지, 천안시청 트릭아트홀, 불당동까페, 아라리오 광장 등 천안의 아름다운 명소를 영상에 담고 있다.

    

천안시 뮤직비디오는 ‘Heaven city’라는 타이틀로 본편 5분, 요약본 2분, CF 30초, 용도로 제작할 예정이다. 뮤직비디오는 천안시 홍보팀 박월복, MC율리아, 작곡/가수 한수지, 편곡 곽은기, 영상감독 마용훈, 배대관, 헤어메이크업 한미경, 스타일리스트 최비제 등이 참여한다.

 

 

이번 뮤직비디오 영상감독인 YH프로덕션 마용훈 감독은 "율리아씨가 천안의 아름다운 곳곳을 방문하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통해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천안의 아름다움을 담은 뮤직비디오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습니다"라고 짤막한 소감을 이야기하였다. 이번 천안시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은 미디어 아라리 소속 국악MC 율리아로 색다른 이미지 메이킹을 시도했다.

 

 

작곡가겸 가수로 참여한 드라마 도깨비ost메인싱어 가수 한수지는 "드라마 장면에서의 음악과 일반가요와는 다른 사랑이야기가 천안 곳곳의 아름다운 장면과 어우러지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작업을 맡으며 '천안학'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특별히 의미 있고, 행복한도시의 역사 속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감사합니다. 누구나 함께 부를 수도 있고 공감할 수 있는 곡이어야 하기에 어려움 있었지만 천안의 봄이 부르는 노래처럼 모두에게 언제나 아름다운 노래가되길 소망합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천안시는 편집 과정을 거쳐 5월 중순에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천안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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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02 [00:45]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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