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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샛별 송단비, 인도네시아 시장 본격 진출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7/04/03 [16:50]

가수 송단비가 성공적인 국내 데뷔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한다.

 

 

소속사 케이엠미컴퍼니 이광명 대표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의 방송사 DC7과 MOU를 체결했다”며, “인도네시아 현지의 전통 음악 ‘당둣’과 한국의 K-POP을 접목한 ‘K-당둣’으로 인도네시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단비는 한국에서의 타이틀곡 ‘엄머’를 인도네시아어로 재녹음하여 발매할 예정이며,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자카르타로 출발하여 뮤직비디오 촬영과 함께 본격적인 현지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엄머’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안무로 발매 후 한국에서도 좋은 반응을 받은 바 있다.

 

 

송단비는 현재 새로운 모습을 위해 폴댄스와 스포츠댄스, 그림 등을 익히고 있으며 일본어와 중국어도 이미 수준급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

    

이광명 대표는 “올 여름 인도네시아와 한국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라며, “올해에 발매될 두 번째 신곡은 국민들에게 좀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밝은 음악”이라고 밝혔다.

    

(사진 = 케이엠미컴퍼니 제공)

    

 

행사와 자동차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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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03 [16:50]  최종편집: ⓒ 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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