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도시와 역행하는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의 행태
기자 입장에서만 글 쓰시네요 ㅎ ㅇㅇ 2018/01/11 [14:01] 수정 삭제
  저 직원이 입국심사를 한 두 번할까요? 네팔 불체자 수가 얼마나 되는지 먼저 파악하고 기사를 쓰시지.. 기자가 만나려고 했던 사람이 입국 불허 당해서 화풀이용으로 쓰신 거 같은데ㅋ 차라리 정식 관광비자 받고 놀러오라고 하세요 서울이든 제주든 다 돌아다닐 수 있으니까~~~
기사를 잘 이해하지 못하신거 같네요. 홍기자 2018/01/12 [13:01] 수정 삭제
  여기에서 네팔 불체자 수를 말씀하시는 것은 오류라고 보여지네요.
저직원이 입국심사를 한두번 하던 수만번을 하던지 그것은 제가 알바가 아니죠. 수만번 했다고 해서 전문가이고 한두번했다고 해서 비전문가라로 하는 것또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니까요.
저는 그 직원분이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은 좋다고 분명히 언급 했습니다.
다만 도가 지나쳤고, 특히 자신의 그 육감에 의한 예비검속이라는 것이 관광도시와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언급을 한 겁니다.
제주도는 엄연히 무비자 도시입니다. 네팔도 무비자 방문국가중 하나이고요. 정식비자를 받고 안받고는 그들의 자유이죠.
만약 그들에게서 불법체류의 명백한 증거가 발견됐다면, 당연히 입국불허를 해야겠죠. 그런것 없이 그냥 본인의 감에 의해서 불허한다고 말하는 그 직원을 보고 마치 훌륭한 점장이, 예언가라고 칭찬을 해드려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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